갤럭시 S3 액정화면 보이는 지갑형 케이스 추천 - 거울과 액정 두가지 매력을 가진 케이스

2013.03.01 11:14

갤럭시S3 케이스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스킨플레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트랜더뷰라는 제품입니다. 오호 이 제품을 접하고 완전 좋았던 점이 케이스를 열지않고 수신화인이 가능하고 전화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케이스를 고를 때 지갑형을 고르자니 전화가 왔을 때 여닫는게 귀찮고, 범퍼케이스를 씌우자니 혹시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지나 않을까 걱정되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케이스를 열지않고 수신자 확인도 가능하고 전화도 받을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네요. 평소에는 거울로도 활요이 가능한 이중적인 케이스가 있다는데 어떻게 한번 보실래요?


궁금해요? 궁금하면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신기한 기능이 숨어있는 갤럭시 S3 케이스입니다.


정면 상단에 거울이 달려있는 갤럭시S3 케이스의 깔끔하게 은색바탕에 제품은 투명하게 포장되어있는 박스상태


트런더 뷰 케이스 제품포장입니다. 깔끔한 실버컬러의 디자인박스네요. 원컬러만 선택해서 그런지 집중도가 있어보입니다. 특히 제품은 투명으로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확인가능하게 되어있는데요. 기본적인 컬러가 실버라서 그런지 제품이 돋보이는 듯하네요.


스킨플레어라는 회사에서 만든 트랜더뷰 케이스의 특징인 수신번호확인, 원터치통화, 평상시에는 거울사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품 중간에는 트랜더뷰 케이스의 장점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수신번호확인, 원터치통화, 평상시에는 거울로 사용가능하다는 내용인데요. 어떻게 이 모든게 가능한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랜더뷰 케이스박스의 깔끔한 뒷면


제품 뒷면에는 케이스 디자인 도면도가 그려져있네요. 심플한 느낌을 줍니다. 자칫하면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왼쪽 아래에 별모양이 들어가 있어 살짝 귀여운 느낌도 가미했네요.


트랜더뷰 제품 정면에 트랜더뷰 갤럭시S3 라고 적혀있네요.


사실 포장된 제품 케이스만 보고는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줄 알았습니다. 민트컬러라 그런지 생각보다 케이스가 커보이더군요. 그런데 상단에 trenther for Galaxy III 라고 되어있네요. 갤럭시S3 케이스가 맞습니다.


트랜더뷰 케이스 구성품은 갤럭시S3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비롯한 액정클리너, 스티커 등이 있습니다.


제품 포장을 뜯어봤더니 깔끔합니다. 케이스와 함께 동봉되어 있는 것은 다름아닌 액정보호필름입니다. 대부분 케이스만 있는데 세심하게 액정보호필름까지 들어있으니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액정보호 필름은 단순하게 필름만 들어있는게 아니라 액정클리너와 잘 붙일 수 있도록 스티커, 기포제거카드까지 들어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네요.


화이 컬러의 갤럭시S3 위에 비스듬하게 올려져있는 민트색의 트랜더뷰 케이스


케이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잠금장치를 위한 별도의 홀더가 없는게 특징이기도 한데요. 민트컬러가 약간 빈티지한 느낌을 주네요. 갤럭시S3 와 디자인이 아주 딱 잘맞을 것 같네요.


트랜더뷰 케이스의 장점인 정면부 상단에 있는 거울 특징을 나타내는 모습으로 평소에는 거울로 사용가능하고 전화올 때는 수신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랜더뷰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커버입니다. 커버 상단에 있는 거울이 그 비밀인데요. 그냥 놓고보면 거울처럼 아주 깨끗하게 보입니다. 여자분들은 식사 전후로 화장을 많이 고치곤하는데 정말 필요한게 이 거울기능입니다. 거울은 일반 손거울처럼 아주 선명하게 얼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울이 전화가오면 변신을 합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처럼 전화가 오니 수신번호가 뜨네요. 오잉~~ 신기합니다. 거울에서 어떻게 이렇게 수신번호가 표시될까요?? 궁금하시죠? 그 비밀은 아래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랜더뷰 케이스 정면부 아래쪽에는 원터치 통화를 위한 버튼이 있는데 안쪽에는 갤럭시S3 홈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전화가 누구한테 오는지 확인했다면 전화를 받아야하는데요. 하단 중아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으면됩니다. 홈버튼을 누르는 효과인데요. 안쪽을 살펴보니 별도의 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케이스를 덧대서 두껍게 만들었더라구요. 약간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살짝 터치만으로 전기적으로 버튼이 눌러졌으면 좋았을텐데 힘을 줘서 꾹하고 눌러야되더군요. 하단 외부에 있는 버튼이 메탈을 사용해서 왠지 터치가 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암튼 아쉽습니다. 그래도 정면에 있는 거울과 버튼 덕분에 케이스를 열지않고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지갑형케이스에 갤럭시S3를 넣는 방법으로 뚜껑을 열고 안쪽 사이로 핸드폰을 밀어서 넣어주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케이스를 씌우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위사진처럼 안쪽 옆구리를 이용해 밀어넣주면 됩니다. 갤럭시S3에 딱 맞게 제작되어 있으니 꾸욱하고 잘 넣어주셔야합니다. 만약 잘못넣어서 안쪽이 뜨게된다면 케이스 커버의 자석이 자꾸 벌어지게 됩니다.


트랜더뷰 지갑형 케이스 정면모습으로 평상시에는 거울로 혹은 전워버튼을 눌러 시계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의 전반적인 느낌입니다. 아래쪽에 있는 별모양이 귀엽네요. 거울 오른쪽 하단에 트랜더뷰라고 새겨져있습니다. 거울을 통해서 시간확인도 가능합니다. 화면을 보다가 닫으니 바탕화면에 깔려있는 아이콘도 보이네요.


거울액정을 안쪽에서 바라보니 투명한 유리와 같은 모습입니다.


그럼 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안쪽에도 거울입니다. 그런데 가까이에 대고 보니 유리처럼 물건이 보이네요. 건물중에서 바깥에서는 거울처럼 보이고 안에서는 투명하게 밖이 보이는 유리가 있잖아요. 마치 그 원리인 것 같습니다. 멀리서보면 거울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니 투명한 유리같네요.


케이스가 갤럭시S3 에 딱맞게 재단되어있어 이어폰, 안테나, 마이크에 딱맞게 뚫여있네요.


트랜더뷰 케이스의 장점은 디자인이 깔끔하게 잘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3에 맞춰 이어폰이나 안테나 마이크 등 어느것하나 신경쓰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고 세심하게 재단되어 있습니다.


지갑형케이스를 씌운 갤럭시S3의 안테나를 뽑아본 모습입니다.


안테나 부분은 넓어서 뽑기가 쉽더라구요.


민트컬러의 케이스를 씌운 갤럭시S3의 뒷면모습입니다. 카메라와 스피커 플래시까지 크기에 딱맞게 재단되어 있네요.


뒷면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플래시와 스피커에서 카메라까지 꼼꼼하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박음질되어 있는게 아니라서 떨어질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될까요?


아래 중앙에는 스킨플레어 회사이름이 찍혀있네요.


트랜더뷰 케이스 하단에 있는 5핀단자와 스피커도 딱맞게 재단되어있어 충전케이블을 연결해도 빠지지 않습니다.


아래쪽에 있는 충전단자의 모습입니다. 마이크도 딱 구멍에 맞게 재단이 잘되어 있습니다.


트랜더뷰 지갑형 케이스의 자금장치는 안쪽에 있는 자석으로 되어있습니다.


트랜더뷰의 단점을 찾으라면 아마도 이 잠금장치가 아닐까하는데요. 갤럭시S3에 장착하기 이전에는 자석이 잘 붙더라구요. 그런데 빡빡하게 들어가는 갤럭시S3 때문에 잠금장치가 힘이 없어서 커버가 살짝 열리기도 하는데요. 넣는 부분을 잘 조절하니 닫힌상태로 있긴합니다.


지갑형케이스를 갤럭시S3에 씌운다움 뚜껑을 여닫는 모습


위쪽에만 장금자석이 있는데 힘이 살짝 없어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케이스 안쪽에는 카드를 넣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카드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명함을 넣어봤는데요. 교통카드를 들고다니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네요.


정면부에는 스피커 모양으로 깔끔하게 재단되어 있네요.


민트컬러로 단색이지만 밋밋하지 않은이유는 얇지만 올록볼록 디자인이 되어 있다는 점이네요. 스피커부분도 크기에 딱 맞춰 컷팅이 잘 되어있습니다.


오른쪽와 왼쪽 사이드는 전원과 음량조절버튼이 잘 새겨져있습니다.


전원버튼와 음량조절버튼입니다. 그림이 그려진 저 위치에 딱!! 하고 정확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액정보호필름을 부착하기위한 설명서와 액정클리너 등 각종 장비들이 들어있습니다.


액정보호필름과 부착방법, 부착할 때 필요한 클리너에서 스티커까지 꼼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제품이 완벽할 순 없겠지만 트랜더뷰의 경우 대부분이 괜찮더라구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건 아무래도 커버 바깥쪽에 있는 거울입니다. 지갑형 케이스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거울로 활용가능하니 여성분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단점으로 아쉬운 부분을 들자면 자석이 좀 약하는거네요. 좀더 힘이 세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 디자인에 맞춰 스피커, 이어폰, 안테나 등 잘 맞게 커팅되어있는 점은 깔끔하면서 디자인의 질을 높여줬다는 생각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사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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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이한 케이스군요~
    저도 관심이 가네요~~

  2. 앞 커버에 거울이 핵심이에요~ㅎㅎ
    생각보다 좋더라구요~~ㅎ

  3. 시간이랑 날씨만 확인하려고 폰 켤때
    넘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_+

  4. 그쵸?ㅎㅎ
    요긴하게쓰이네요~ㅎㅎㅎ

  5. 오호!! 그럼 케이스를 열지 않아도..
    시간을 알수 있으니 정말 요긴할꺼 같아요.

  6. 넵~ㅎㅎㅎ
    시간볼때도 그렇지만 전화올때도 좋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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